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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Today I Learned ] 웹개발 종합강의 1주차

우리가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보게 되는 웹 페이지는

 

세가지 종류의 파일들로 이루어져있다.

 

1) 눈에 보이고 읽히는 데이터와, 데이터의 배치, 구조를 나타내는.

웹 페이지의 틀을 만드는 HTML ( HyperText Markup Language )

 

2) HTML로만 웹 페이지를 구성하면
디자인적인 요소에서 투박하고, 구리다.

페이지를 더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주는 CSS ( Cascading Style Sheet )

 

3) HTML과 CSS만 있으면, 그냥 이쁜 그림에 불과하다.
어떤 조건에 따라 동적으로 변하게 하고,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등

로직의 구현이 필요한데, 이 때 사용되는 JavaScript

 

 

웹 사이트에서 URL ( Uniform Resource Locater )을 입력하면

그에 해당하는 자원을 가져오기 위해 해당 자원을 갖고 있는 서버에서 정의한 API를 호출하게 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 ( = 웹 클라이언트 )에서 

www.naver.com  입력했을 때, 

우리 웹 브라우저는 네이버 서버에서 해당 URL로 접근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 지 설계된 API에 따라

네이버 서버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돌려받게 된다. ( 네이버 웹사이트의 HTML, CSS, Javascript 파일들 )

 

웹 브라우저는, 웹 서버에

1) HTML 파일 전체를 요구할 수도 있고

2) 데이터만 요구할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한번 새로고침 누를 때마다, 웹 서버에서 HTML 파일을 전부 다 가공해서 바꾸고 다시 넘겨주려면

그거도 다 비용이다, 

서버의 cpu / ram 소모 비용 + 가공된 HTML을 네트워크를 통해 다시 클라이언트에 넘겨주는 비용

거기에 네이버 같은 사이트는 동시에 몇백만명이 접속을 할텐데, 위의 비용의 수백만배에 해당하는 비용을 낸다면..?

그렇다면 접속자 수가 많은 네이버, 카카오톡, 쿠팡, 배민 등등 대기업들은  우리나라 전기세 낭비의 주범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HTML을 요청할 수 있는 URL과,

서버에서 데이터만 넘겨주면 ( JSON ) 그걸 기반으로, 클라이언트에서 수정하는 방식이 따로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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